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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 등급결정사업 안내

호텔업 등급결정

호텔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71년부터 도입된 제도입니다.

등급결정 의무화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2014년 9월 12일부터
"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소형호텔업, 수상관광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은
3년마다 등급 평가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등급결정사업의 객관성·공정성·전문성 강화

호텔업 등급결정업무는 1999년 이전 정부(문화체육관광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수행하였으나,
1999년 민간위탁 정책에 따라 2개의 사업자단체(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호텔업협회)로 위탁되어 왔습니다.

사업자단체가 등급을 결정함에 따라 업계의 자발적인 등급제 준수 및
호텔 서비스 제고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으나
이원화에 따라 등급결정의 일관성이 확보되지 못한 점이 있어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15년 1월 1일부터 호텔 등급의 공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인 ‘한국관광공사에 등급결정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

    - 공공기관의 평가제도 운영을 통한 공신력 확보
    - 신뢰성 있는 제도 마련을 통한 평가의 객관성 및 공정성 지향
    - 체계적 인력 POOL과 교육을 통한 엄정한 평가제도 운영

  • 호텔산업 질적 성장의 토대 마련

    - 호텔업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 만족 지향
    -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호텔 서비스 표준화
    - 평가 및 호텔운영 관련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통한 호텔 운영
      선진화 유도